제품 종류·비교
시스템 파고라 vs 어닝 — 비·바람·가격·설치 차이와 선택 기준
핵심 요약
- 어닝은 벽에 다는 접이식 차양, 파고라는 스스로 서는 지붕 구조물
- 비·바람에 상시 대응하려면 파고라, 간단한 그늘과 예산이면 어닝
- 아파트·좁은 공간은 어닝이 현실적인 경우가 많다
항목별 비교
| 항목 | 시스템 파고라 | 어닝 |
|---|---|---|
| 구조 | 기둥·보로 자립, 지붕은 루버·패널 | 벽에 고정한 팔로 원단을 펼침 |
| 비 | 닫으면 상시 막음, 내부 배수 | 약한 비만, 큰비엔 접음 |
| 바람 | 설계 하중 안에서 상시 사용 | 강풍 시 접어야 함 (바람 센서 권장) |
| 가격 | 수백만~1,500만원대 | 상대적으로 낮음 |
| 공사 | 기초·배수·전기 공사 | 벽체 고정 위주, 간단 |
| 확장 | 유리문·스크린·조명으로 실내화 | 제한적 |
| 인허가 | 신고 대상일 수 있어 확인 필요 | 공동주택은 외관 변경 동의 확인 |
어닝이 나은 경우
- 창 앞 그늘이나 출입구 차양이 목적
- 기둥을 세울 공간이 없음
- 예산을 낮추고 공사를 줄이고 싶음
파고라가 나은 경우
- 비 오는 날·저녁에도 자주 쓰는 테라스
- 바람이 세서 어닝을 자주 접어야 했던 곳
- 두 번째 거실처럼 꾸밀 계획
자주 묻는 질문
어닝과 파고라를 같이 쓸 수 있나요?
파고라 옆면이나 앞쪽에 어닝을 더해 그늘을 늘리는 구성도 있습니다. 서로 고정 위치와 배수가 겹치지 않게 계획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