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품 종류·비교
스마트 파고라·자동화 시스템 — 풍속 센서·우천 센서·리모컨·스마트홈 연동
핵심 요약
- 자동화는 모터·컨트롤러·센서·조작기기 네 층으로 이뤄진다
- 꼭 필요한 건 우천 센서(루버)와 풍속 센서(원단·스크린)
- 스마트홈 연동은 지원 방식(앱·허브·음성)을 미리 확인
자동화 시스템의 구성
| 층 | 구성 요소 | 역할 |
|---|---|---|
| 구동 | 모터 (루버·스크린·원단용) | 실제로 열고 닫음 |
| 제어 | 컨트롤러·수신기 | 명령과 센서 신호를 받아 모터를 움직임 |
| 감지 | 우천·풍속·온도·조도 센서 | 날씨에 따라 자동 동작 |
| 조작 | 리모컨, 벽 스위치, 스마트폰 앱, 음성 비서 | 사람이 직접 제어 |
센서별 역할
- 우천 센서 — 비가 감지되면 루버를 닫습니다. 집을 비울 때 가장 쓸모 있는 기능입니다.
- 풍속 센서 — 바람이 설정값을 넘으면 원단·스크린을 접어 파손을 막습니다. 어닝·스카이어닝·지퍼 스크린에는 사실상 필수입니다.
- 온도 센서 — 영하에서 작동을 막아 결빙된 루버와 모터를 보호합니다.
- 조도 센서 — 해가 강하면 루버 각도를 바꾸거나, 해가 지면 조명을 켭니다.
조작 방식 고르기
- 리모컨 — 가장 기본. 채널 수(루버·조명·스크린 각각)를 확인
- 벽 스위치 — 리모컨을 잃어버려도 조작 가능, 카페·상업 공간에 유용
- 앱·IoT — 외출 중 원격 제어, 여러 대 그룹 제어
- 스마트홈 연동 — 사용 중인 허브·플랫폼과 호환되는지 업체에 확인
설치 전에 물어볼 것
- 모터·컨트롤러 제조사와 보증 기간
- 센서 포함 여부와 추가 비용
- 정전·고장 시 수동 개폐 방법
- 부품 단종 시 호환 부품 공급
- 조명·스크린을 한 리모컨으로 제어 가능한지
자주 묻는 질문
우천 센서가 있으면 루버를 열어 둬도 되나요?
비가 오면 자동으로 닫히므로 편합니다. 다만 센서가 감지하기 전 첫 빗방울은 들어올 수 있고, 강풍·폭설 때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.
파고라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나요?
IoT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제품이면 앱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. 와이파이 신호가 파고라 위치까지 닿는지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