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치·인허가
폭설·태풍·폭우 때 루버 파고라 사용법 — 날씨별 열고 닫는 기준
- 폭설 예보 때는 날개를 열어 눈이 쌓이지 않게 하는 제품이 많다
- 태풍·폭우 때는 날개를 닫고, 원단 제품은 모두 접는다
- 눈·얼음이 붙은 상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
제품마다 권장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.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, 사용 설명서와 시공 업체의 안내를 우선하세요.
날씨별 기준표
| 날씨 | 루버 파고라 | 스카이어닝·어닝 | 지퍼 스크린 |
|---|---|---|---|
| 폭설 예보 | 날개를 열어 눈이 쌓이지 않게 (제품 권장 확인) | 완전히 접기 | 올려 두기 |
| 눈이 이미 쌓임 | 녹을 때까지 작동하지 않기 | 무리하게 접지 말고 눈 제거 후 접기 | 작동하지 않기 |
| 태풍·강풍 | 날개 닫기, 주변 물건 치우기 | 완전히 접기 | 올려 두기 (바람 등급 넘으면) |
| 폭우 | 날개 닫기, 배수구 막힘 확인 | 접기 (물 고임 방지) | 내려도 됨 |
| 한파·결빙 | 얼음이 녹기 전 작동 금지 | 접은 상태 유지 | 얼었으면 작동 금지 |
왜 눈 올 때 여는가
닫힌 날개 위에 눈이 쌓이면 무게가 고스란히 지붕과 모터에 걸리고, 얼어붙으면 날개가 열리지 않습니다. 열어 두면 눈이 날개 사이로 떨어져 쌓이는 양이 줄어듭니다. 다만 열어 둘 때 아래 가구가 젖을 수 있으니 미리 치워 두세요.
태풍 전 체크리스트
- 원단 제품(어닝·스카이어닝)은 완전히 접기
- 루버는 닫고, 바람 센서 자동 모드 확인
- 파고라 아래 가구·화분·쿠션 실내로 옮기기
- 물받이·배수구 낙엽 제거
- 지나간 뒤 기둥 볼트·실링·작동 상태 점검
센서가 있으면 편해지는 것
- 바람 센서 — 강풍이 오면 원단을 자동으로 접음
- 비 센서 — 비가 오면 루버를 자동으로 닫음
- 온도 센서 — 영하에서 작동을 막아 모터를 보호
자주 묻는 질문
루버를 열어 두면 비가 와도 괜찮나요?
열린 날개 사이로 비가 들어오므로 아래 가구가 젖습니다. 비 센서가 있으면 비가 올 때 자동으로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.
겨울 내내 파고라를 써도 되나요?
구조물 자체는 사계절 사용하도록 만들어집니다. 다만 결빙 중 작동을 피하고, 폭설 때는 제품 권장대로 날개 상태를 맞춰 두세요.